삼성증권은 올들어 주가가 단기급등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추가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고, 따라서 무차별적인 추격매수보다는 종목별로 선별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에 따라 지난 1년간 투자의견을 매수추천한 종목 중 저평가돼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2001년 투자유망종목 30개를 선별했다. 이 중 정보기술(IT)종목은 삼성SDI와 삼성전자·대덕전자·이스텔시스템즈·SK텔레콤·한국통신·PKL·테크노세미켐·모아텍·비트컴퓨터·단암전자통신·쎄라텍·엔씨소프트·휴맥스·한통프리텔 등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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