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효진 http://www.kicox.or.kr)이 아파트형공장 입주희망 업체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유휴 공장부지를 활용하기 위해 약 205억원을 투입, 창원에 제5테크노타워의 신축과 기존 제4테크노타운의 증축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약 175억원을 투입, 경남 창원시 팔용동 차룡단지에 대지 4431평, 건평 2256평(지상 3층, 연면적 6768평) 규모의 제5테크노타워를 신축키로 했다.
또 공단은 올 상반기중으로 약 29억원을 투입, 창원시 응남동 기존 잔여부지 1220평에 건평 419평(지상 3층, 연면적 1345평) 규모로 제4테크노타워 증축동을 착공할 예정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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