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http : //www.taihan.com)은 5일 이청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이 사장은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후 1968년에 대한전선에 입사해 영업·수출담당 이사, 상무, 전무, 해외사업부문 부사장을 두루 역임해온 정통 「대한전선 맨」이며, 지난 1993년부터 1997년까지 세계전선제조자협회의 평의회 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이 사장은 취임에 맞춰 『앞으로 광케이블과 초고압 케이블 사업을 집중 육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