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드업체 레떼(대표 김경익 http://www.lettee.com)는 대표이사 지분 중 10만주의 주식을 올내에 전 직원에게 양도한다고 2일 밝혔다.
레떼는 사내 직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 70%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이번 주식양도를 시행하게 됐다.
주식양도는 주식 10만주를 매월 전 직원에게 상여형태로 50∼500주 차등지급할 예정이다.
레떼는 작년 10월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며, 11월부터 시작된 레떼의 「E채널」 사업을 통해 12월부터 흑자를 달성했다. 옥션과 함께 진행한 첫번째 E채널 사업의 수익금 1억5000만원의 10%를 전직원에게 연말 보너스로 지급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