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와 히터 등 소형가전을 생산해온 재우(대표 이범재 http://www.jaiwoo.com)가 의료기기사업 확대에 나선다.
재우는 올해 의료기기사업에서만 총 7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 아래 이달중 1년여에 걸친 대학 기술진과의 공동연구개발 끝에 개발에 성공한 이비인후과 진료기·내시경·마이크로현미경·치과무통치료기 등을 이달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재우는 가전부문의 경우 다양한 수출전략상품 개발, 지난해에 비해 30억원이 늘어난 170억원의 매출계획을 잡고 있다.
한편 재우는 의료기부문 및 가전부문의 지속적인 매출확대를 위해 연구개발과 설비투자에 총 25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