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CEO의 진가를 보여주겠다. 돈만 알고, 자기 이외의 모든 것을 하잘 것 없는 것으로 여기는 젊은 치기에서 용감하게 벗어나가겠다. 내가 가진 의욕과 진취적 기상이 뱀띠해를 맞아 한껏 나래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더욱이 벤처문화도 젊은 CEO의 용기와 패기를 담아낼 수 있는 포용력 있는 풍부로 바뀔 수 있었으면 한다. 특히 2001년은 벤처, 인터넷기업, 코스닥시장에서의 옥석이 어느정도 가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서도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이 값진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영업, 마케팅, 실적확보 등에 모두 공격적으로 임하겠다. 나약한 CEO가 아니라 강하고 힘있는 CEO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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