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CEO의 진가를 보여주겠다. 돈만 알고, 자기 이외의 모든 것을 하잘 것 없는 것으로 여기는 젊은 치기에서 용감하게 벗어나가겠다. 내가 가진 의욕과 진취적 기상이 뱀띠해를 맞아 한껏 나래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더욱이 벤처문화도 젊은 CEO의 용기와 패기를 담아낼 수 있는 포용력 있는 풍부로 바뀔 수 있었으면 한다. 특히 2001년은 벤처, 인터넷기업, 코스닥시장에서의 옥석이 어느정도 가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서도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이 값진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영업, 마케팅, 실적확보 등에 모두 공격적으로 임하겠다. 나약한 CEO가 아니라 강하고 힘있는 CEO가 되겠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