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백영문 http://www.hyundaielevator.co.kr)가 올해 2605억원의 잠정 매출을 올렸다고 31일 밝혔다.
이 회사는 건설경기의 침체에 따른 내수위축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의 2371억원에 비해 10% 가량 증가한 260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부구동형 기계실 없는 엘리베이터(스페이스 세이버Ⅱ) 및 승강장 스크린도어 등의 판매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세전 순이익 역시 1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사는 내년에도 수익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일본 등 해외 선진시장을 중점 공략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