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포털 더블유이십일(대표 이화순 http://www.w21.net)이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여성전문가교육을 실시한다.
여성전문가교육은 다음달부터 2주 및 3주 과정으로 실시될 예정으로 한국생산성본부가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고 더블유이십일은 교육장 제공과 교육진행관리를 맡는다.
교육은 취업의 고리역할을 하는 헤드헌터 양성과정을 비롯, 매너실무교육의 매너 프로토콜 과정, 와인 감별사 소믈리에 과정, 이미지 메이킹의 커뮤니케이션 과정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25만원부터 49만원이며 회사에서 교육을 위탁할 경우 수강료의 30∼40%를 고용보험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