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공정용 장비업체 한국디엔에스(대표 박창현http://www.kdns.co.kr)는 디지털 경영의 일환으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재구축, 29일 본격 가동한다.
새로 단장한 홈페이지는 기업설명(IR)·고객지원 등 7개 섹션으로 구성,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중점을 뒀으며, 영어·중국어 사이트도 곧 오픈할 예정이다.
박창현 사장은 『이번 홈페이지 단장을 계기로 디지털 경영을 본격 전개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내년부터 경영정보시스템과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인터넷발주시스템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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