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텍(대표 강지명 http://www.lumi-tech.com)은 최근 미국 클라루스사가 개발한 전자파 차단용 목걸이 큐링크를 수입·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큐링크는 인체에 해로운 파장을 막는 기술(SRT:Sympathetic Resonance Technology)이 담긴 첨단 반도체 칩이 내장돼 있어 컴퓨터와 이동전화기 등 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 저항력을 높여주고 신체활동 능력을 강화시켜주는 기능이 있다고 루미텍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각종 임상실험결과 이 제품이 일반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이 필요한 수험생,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직장인, 과도한 이동전화기 사용자, 비행기 조종사, 수면부족과 근육통 및 잦은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큐링크 가격은 은으로 된 제품이 35만원, 일반 제품이 16만5000원으로 루미텍 홈페이지를 이용해 구입할 수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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