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을 이용해 정신과 전문의와의 상담이 가능해진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양창순 신경정신과(원장 양창순 http://www.mind-open.co.kr)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무선인터넷 심리상담서비스를 1월부터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무선인터넷 전용단말기를 이용해 자신의 심리테스트, 대인관계 지수 등을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양창순 박사를 비롯한 정신과 전문의, 임상심리학자로 구성된 전문 진료팀과 무선인터넷 이지아이(http://www.ez-i.co.kr)를 통한 온라인 면담이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무선인터넷 이지아이에 접속한 후 「정보·커뮤니티」 「인터넷채널」 「건강·다이어트」 「내마음을 열어봐」를 선택하면 된다. 통화료외에 별도의 정보이용료는 없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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