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이엔아이(대표 박재규 http://www.hosteni.co.kr)가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인 「프리젠뷰(모델명 HS-PV01)」를 개발, 다음달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영상·음향·문서자료 등은 물론 태블릿을 이용한 스케치, 메모 등을 네트워크를 이용해 원격지에 전송할 수 있으며 영상·음향 장비를 한 곳에서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가 함께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전자메모·오디오·비디오·문서자료 저장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이 솔루션은 미디어 프레젠테이션 시스템, 제어부, 펜인식 15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태블릿 등으로 구성되며 프레젠테이션 시스템은 펜티엄Ⅲ 850㎒를 CPU로 채택한 범용 PC로 윈도환경을 지원한다.
이 회사의 박재규 사장은 『프리젠뷰는 전자칠판 기능은 물론 동영상 캡처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자칠판을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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