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대표 이근범)가 내년 상반기중으로 3000만달러를 투자, 중국 청도에 현지 공장을 설립한다.
이 회사는 사업구조를 민수용에서 정보통신용 코어제품 위주로 전환하면서 DY코어, FBT 등 국내 민수용 코어부품 생산라인을 중국으로 이전키로 하고 내년 6월까지 중국 청도에 코어생산공장을 설립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삼화전자측은 중국 청도공장에서 DY코어, FBT 등 민수용 전기부품 이외에도 수가공작업이 많이 필요한 정보통신용 코어 일부품목도 양산, 내년에 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 회사 이근범 사장은 『한국과 일본, 유럽계 전자업체가 밀집한 청도지역을 중국코어시장의 거점으로 삼아 현지 영업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