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백신과 백업 솔루션을 위주로 제품을 판매하던 시만텍코리아(대표 최원식)는 본사 차원에서 기업용 보안 솔루션업체인 엑센트의 인수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이 제품을 앞세워 국내 보안 시장을 본격 공략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내년 1월부터 국내에 공급될 시만텍의 보안 솔루션은 백신, 콘텐츠 필터링, 방화벽, 침입탐지, 취약성 분석 등이며 이와 함께 보안 교육, 보안 분석, 관리 보안 등 컨설팅을 중심으로 한 보안 관련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1월부터 기업용 서버 보안 관리 솔루션인 「ESM」과 방화벽 솔루션인 「랩터(Raptor)」 등을 판매하고 이어 시만텍 제품과 엑센트 제품의 통합이 완료되는 4월경 호스트 기반의 실시간 침입탐지 및 대처 프로그램인 「ITA」와 네트워크 기반의 실시간 침입탐지 및 대처 프로그램인 「넷프로울러(NetProwler)」를 공급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