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기업 환경에 맞도록 보안성을 강화하고 크기를 줄인 기업용 PC 제품인 「ePC」를 출시했다.
윈도2000을 운용체계(OS)로 사용하는 이 제품은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와 PCI, ISA 슬롯 등 기업 환경에서 자주 쓰지 않는 PC의 구성요소를 제거해 크기를 줄이고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였다. 또 각종 슬롯이 없기 때문에 업무와 관계없는 주변기기 설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하드디스크를 비롯한 시스템 전체를 마스터 키로 통제해 보안성을 높였다.
필요한 주변기기는 USB, 시리얼, 패럴렐 포트 등을 이용해 연결할 수 있으며 이 포트를 공유해 다른 사람과 주변기기를 함께 쓸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