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메가코리아(대표 문일권)는 디자인을 변경한 USB방식 100MB 집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윈도 계열의 운용체계는 물론 매킨토시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재부팅을 하지 않아도 USB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오메가는 22만원이던 기존 제품 가격을 대폭 인하한 13만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