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전문업체 씨오텍(대표 안동수)이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 기반으로 대법원 경매정보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대법원은 이미 구축된 자료를 손쉽게 재활용할 수 있으며 동일한 환경 내에서 보다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고 탐색할 수 있게 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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