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기능 압축 프로그램 「알집」으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http://www.estsoft.com)는 「알집」의 영어·중국어·일어 버전을 개발, 이를 19일과 20일 이틀간 소프트웨어진흥원 주최로 중국 광주에서 열리는 중국 KITS(Korea IT Symposium)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이를 통해 중국 현지의 소프트웨어업체 및 포털사이트 등과 「알집」의 배포를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이스트소프트는 「알집」 이외에 「알에디터」 「알MP3」 「알타자교사」 「알도사」 「알PIMS」 「알Cleaner」 등의 다국어 버전도 개발, 중국·일본·동남아·미주·유럽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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