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부산정보통신연구원(SOMAT)에 입주할 연구인력 50여명을 모집한다.
부산정보통신연구원은 부산시가 정보통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97년 지자체로는 처음 개설해 운영하는 연구시설로서 부산출신 인재들이 소프트웨어 개발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구시설과 개발장비 및 숙식 등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부산시내에 거주하거나 부산 소재 학교 학적보유자 또는 정보화 관련 분야에 연구성과가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등 정보통신분야 연구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팀은 20일까지 산업진흥과 벤처SW계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1)888-3112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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