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소프트(대표 정동회 http://www.gissoft.com)가 지가 및 토지정보 전산화와 관련한 모든 업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네오맵서비스 3.3」을 개발, 출시한다.
이번에 발표된 네오맵 서비스 3.3 버전은 기존 제품보다 전자지도 수정 및 컬러링 기능이 강화됐으며 현재 사용되는 건교부의 지가 데이터베이스와 곧바로 호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GIS소프트는 오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가질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이 제품을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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