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와이티씨텔레콤(대표 지영천 http://www.ytctelecom.com)이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 회사는 경기 분당 백궁역 부근에 신사옥(지하 2층·지상 6층)을 마련하고 통신장비, 바이오, 인터넷방송 분야에 집중투자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특히 와이티씨텔레콤은 19일 퀴즈전문 인터넷방송인 「팡팡TV」를 개국한다. 팡팡TV는 가족 및 청소년을 겨냥한 채널로서 브랜드 인지도, 신제품 반응조사 등의 부가정보도 제공하게 된다.
지영천 사장은 『팡팡TV가 인터넷시대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인기를 끌 것』이라며 『내년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공격적인 투자전략을 펼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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