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영-한국무선인터넷협회 회장
무선인터넷협회(키위) 회원사들은 각자의 판단에 따라 IMT2000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이 많다. 사업권을 획득한 컨소시엄 참여업체들에는 이번 선정이 또 한번의 기회로 작용, 앞으로 분주한 일정을 보내게 될 것이다.
이번에 사업권을 획득한 두개 컨소시엄은 시장점유율이 70%를 넘는 거대한 규모다. 이들이 2세대 이동통신 시장에서처럼 윈윈 전략이 아닌 시장지배적 지위를 이용해 이통 사업자 위주의 정책을 편다면 앞으로도 무선 콘텐츠나 서비스 업체들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사업권을 획득한 사업자들이 주도적으로 윈윈전략을 세워 다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