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대표 남기호 http://www.hte.co.kr)가 10만원대 46/49㎒ 대역 「바텔 유무선전화기 VT-43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디자인을 단순화하고 시각적으로 미려한 분위기를 연출한 게 특징이다. 또 유선단말기 외장에 곡선 부분을 강조하고 무선단말기를 소형화했으며 오목한 다이얼 버튼을 채택해 사용자 편리성을 높였다.
해태전자는 전화기 품질과 기술경쟁력에 비해 디자인력이 부족하다고 판단, 지난 1년여간 디자인 부문에 집중 투자해 VT-4300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의 (02)3777-9225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