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조직위원회(위원장 이연택·정몽준)는 오는 22일 국내 입장권 판매를 맡을 대행업체를 공개 선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월드컵조직위는 14일까지 제안서와 신청서를 접수해 15일부터 21일까지 현장실사를 겸한 기술심사를 거쳐 22일 최종 낙찰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국내에서 내년 2월 15일부터 판매되는 월드컵 입장권은 총 74만1000장으로 약 800억원대에 달하며 대행사로 선정될 경우 티켓판매액의 10% 안팎의 수수료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티켓예매 분야 양대 사업자인 인터파크와 지구촌문화정보써비스가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10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