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철 한국통신 베트남사무소장이 베트남의 국가통신망 구축사업 및 한·베트남 통신협력 증진에 끼친 공로로 베트남 정부로부터 외국인으로는 드물게 훈장을 받게 돼 화제.
하노이 한인회장이기도 한 박 소장은 그동안 한국통신이 베트남 국영전화회사인 VNPT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베트남 동북부지역의 통신망 개선사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훈장 수여식은 13일 광린성 하롱베이 통신망구축 완공기념식에서 이계철 한국통신 사장과 응웬후이루언 베트남 정보통신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