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전자통신(대표 한홍섭 http://www.danam.co.kr)은 한국통신프리텔과 016, 018 통합중계기 공급권 획득 및 수도권 시범물량수주에 이어 내년도 1차 물량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단암이 수주한 물량은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을 대상으로 S-HG 중계기 1119대를 비롯, 총 3000대로 47억원 규모다. 단암은 내년 1월까지 장비공급 및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스마트형 중계기는 한국통신프리텔의 지하음영지역을 해소하기 위한 주력기종으로 단암은 이 분야에서 공급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단암은 최근까지 한국통신프리텔에 총 2만6000대의 스마트형 중계기를 공급해왔으며 이번 물량수주로 내년 중계기사업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6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7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8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9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