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워크스테이션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AS요청이 들어오면 전화 접수 후 4시간 내에 엔지니어를 보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워크스테이션 익스프레스 제도」를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도는 프로페셔널 NT 워크스테이션 전 모델에 대해 출장비를 전혀 받지 않고 무료로 엔지니어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제도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컴팩코리아 워크스테이션사업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앞으로 판매중심의 마케팅 전략에서 벗어나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놓을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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