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컴퓨터업체인 차이나그레이트월컴퓨터그룹은 중국내 반도체사업 추진을 위해 대만의 주요 반도체업체들을 상대로 협력을 추진중이라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차이나그레이트월의 대표단은 지난주 대만을 방문해 TSMC와 윈본드 등 대만 반도체업체들과 접촉을 가졌다.
대표단은 이르면 내년말께 중국내에 반도체 조립공장을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서는 대만 반도체업체의 기술과 운영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타이베이=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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