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C(대표 손영진)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데이터베이스(DB) 서버인 데이터베이스표준언어(SQL)서버용 웹기반 데이터 관리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웹DBA 포 SQL서버는 데이터 운영자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SQL서버 DB에 대한 액세스, 관리 및 제어를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SQL개발툴·변경관리·성능 모니터링 및 튜닝·유지보수 최적화·백업 및 복구·비즈니스 정보전달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내년 1월부터 BMC사의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BMC는 올해 6월 선보인 웹DBA 포 오라클과 이번 제품에 이어 내년께 DB2 UDB와 사이베이스 DB를 위한 웹DBA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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