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드원(대표 김현진 http://www.embedone.com)은 인텔 스트롱암 중앙처리장치(CPU)와 리눅스를 운용체계(OS)로 채택한 개발자용 임베리드리눅스 보드인 「EM-11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인텔 스트롱암 RISC CPU를 사용함으로써 32비트 287㎒의 속도를 구현하는 EM-110은 16KB 데이터캐시를 지원하며 저발열의 안정적인 시스템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휴대단말기(PDA)·전자북·스마트폰·서브노트북·IMT2000단말기·웹패드 등 각종 모바일용 단말기 개발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특히 4개의 표준 PCI확장 슬롯을 지원하기 때문에 임베디스시스템 개발자들에게 다양한 개발방향을 제시하며 리눅스를 OS로 채택, 디바이스 개발에 용이하다는 게 임베드원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는 오는 15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이 제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