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은 8일 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EC)인 「재드 클럽(JAD CLUB)」 서비스의 가입업체가 이달까지 600여개를 넘어섰으며 이 B2B EC를 통한 매출이 월 총매출의 18%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B2B EC를 통해 올해 약 360억원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차현배 제이씨현시스템 사장은 『EC 비중을 더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유통업체나 제조업체와의 거래도 EC로 전환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총매출의 40%까지 EC 비중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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