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지난달 21일 발표한 차세대 CPU 「펜티엄4 프로세서」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인텔코리아는 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 대학로, 테크노마트 등 젊은층이 모이는 서울시내 곳곳에서 「인텔 파워페스티벌」을 열어 일반인을 상대로 펜티엄4가 장착된 PC를 시연하거나 펜티엄4 장착 PC 구입자에게 영화표 등을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같은 홍보활동은 PC 제조업체가 아닌 프로세서 제조사인 인텔이 직접 「길거리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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