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 http://www.samsungcorning.co.kr)은 7일 수원사업장에서 역대 최고경영자(CEO)와 협력업체 관계자,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운관용 유리를 이용해 비전 달성과 노사화합을 형상화한 조형탑인 「가치창조파트너 타워」의 제막식을 가졌다.
남서울대학교 유리공예연구소의 고성희 교수가 설계해 삼성코닝이 시공한 이 조형탑은 14m의 높이에 브라운관용 유리 371개로 꾸민 피라미드 구조이며 역대 CEO와 사회 및 회사에 공헌한 사원 125명의 이름을 새겨 놓았다.
또 5개 기둥 5층으로 국내외 5개 사업장의 모습을 형상화해 글로벌한 기업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컬러 조명을 설치했다.
제막식 직후 박영구 사장(가운데) 등이 조형탑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5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10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