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 http://www.samsungcorning.co.kr)은 7일 수원사업장에서 역대 최고경영자(CEO)와 협력업체 관계자,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운관용 유리를 이용해 비전 달성과 노사화합을 형상화한 조형탑인 「가치창조파트너 타워」의 제막식을 가졌다.
남서울대학교 유리공예연구소의 고성희 교수가 설계해 삼성코닝이 시공한 이 조형탑은 14m의 높이에 브라운관용 유리 371개로 꾸민 피라미드 구조이며 역대 CEO와 사회 및 회사에 공헌한 사원 125명의 이름을 새겨 놓았다.
또 5개 기둥 5층으로 국내외 5개 사업장의 모습을 형상화해 글로벌한 기업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컬러 조명을 설치했다.
제막식 직후 박영구 사장(가운데) 등이 조형탑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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