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멀티캠퍼스(소장 류병수 http://www.multicampus.co.kr)가 중국내 정보기술(IT) 교육 시장에 진출한다.
삼성멀티캠퍼스는 최근 중국의 B2B 전자상거래 솔루션업체인 시노스카이(총재 장역군)와 중국내 IT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는 전문학원 및 인터넷 원격교육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중국의 IT 전문인력을 양성할 다국적 교육법인을 공동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멀티캠퍼스는 그간 축적해온 온라인교육시스템 운영 노하우 및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노스카이는 중국내 IT교육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한 사업기반 및 자금조성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삼성멀티캠퍼스는 북경·천진 등 대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연간 10만명의 IT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향후 중국 전역으로 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