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인터넷 무역업체인 미트차이나(대표 네오나르드 코디너 http://www.meetchina.com)가 한국 사이버무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재 알리바바와 함께 세계 인터넷무역시장의 쌍두마차 중 하나인 미트차이나는 국내 대표적 사이버무역업체인 EC21(대표 권태경 http://www.ec21.net)과 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아셈홀에서 「공동사업 및 투자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을 마친 뒤 EC21 권태경 사장과 미트차이나 코디너 사장이 협정서를 교환하고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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