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1년간 시행한 각종 정보통신 정책과 주요 실적을 담은 「2000년도 정보통신백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백서는 총론을 시작으로 정보화 정책, 정보통신 정책, 정보통신사업, 정보통신 국제협력, 전파방송, 우편, 우체국 금융 등 총 8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내용을 통계표 등으로 처리해 일목요연함을 더했다.
정통부는 이번 백서를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 등 전국 공공도서관에 무료배포하고 일반인들에게는 교보문고와 프레스센터 내 정부간행물판매센터 등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5000원.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