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1년간 시행한 각종 정보통신 정책과 주요 실적을 담은 「2000년도 정보통신백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백서는 총론을 시작으로 정보화 정책, 정보통신 정책, 정보통신사업, 정보통신 국제협력, 전파방송, 우편, 우체국 금융 등 총 8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내용을 통계표 등으로 처리해 일목요연함을 더했다.
정통부는 이번 백서를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 등 전국 공공도서관에 무료배포하고 일반인들에게는 교보문고와 프레스센터 내 정부간행물판매센터 등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5000원.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