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 ASOCIO 세미나에는 아시아·대양주 정보산업 관련 거물들이 대거 참가한다.
국내는 물론 해외의 주요 인사들이 세미나에 참가, 연설한다. 행사주최측은 이번 행사로 미국·오스트레일리아·캐나다·홍콩·인도·일본·말레이시아·몽고·싱가포르·대만 등의 외국 주요인사들이 400여명 참가한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도 조지 뉴스트롬 세계정보산업기구(WITSA) 회장은 가장 주목받는 인물이다.
그는 이번 세미나에서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 e비즈니스 전략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한다. 조지뉴스트롬은 세계정보산업기구의 회장으로 아사아를 비롯, 미국·캐나다 등 미주지역의 정보산업계간 상호 이해증진과 기업간 교류, 협력촉진, 공동사업기회 발굴 등 정보산업활성화에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미국에서는 EDS중역들이 대거 참석한다. 제임스 마이클 베이크 부사장과 밥 갤레글리 시니어 부사장, 알베르트 쿠 이사가 세미나에 참석한다. 이들은 이번 방문기간에 정보산업 기업간 교류 및 협력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일본에서는 사토시 후시미 일본 정보계산연구소 이사와 고지로 마츠오 일본 NEC수석연구원이 행사에 참여해 강연한다. 특히 사토시 후시미는 「일본의 소프트웨어 입수경로와 소프트웨어처리 평가」란 주제로 강연한다.
행사 참가자로 우리나라에 오는 일본 정보산업계 인물 중 거물급으로는 히로시 유치다 퀘스타사 사장과 코니치 이시주카 제이맥사 사장, 구니노리 이시노세 구마모토 컴퓨터소프트연구소 사장, 마사유키 오카다 일본전기개발사 CEO, 미치히코 다카하시 토덴컴퓨터 사장 등을 꼽을 수 있다.
로교 마루모리 소프트웨어리서치협회 사장을 비롯, 슈네오 야마다 요코하마 덴산사 사장, 요시노리 수즈키 자스넷 사장 등도 이번 행사에 참석해 정보산업현안에 대해 국내 업체들과 의견을 나눈다.
이밖에 요시타미 모리타 옵티넘 시스템스사 사장, 리다카도시 아리하라 일본정보처리서비스사 이사, 유지로 사토 아르지오21 회장 등 내로라하는 인물들이 한꺼번에 우리나라에 온다.
아시아에서는 인도의 가네시 나타라잔 앱텍리미티드사 사장이 정보산업계 상호 이해증진을 위해 이번 행사에 참가한다. 그는 이번에 「ASP방식으로 e비즈니스에 접근하기」란 주제로 강연한다. 또 대왕 메타 나스콤 사장도 그와 함께 우리나라에 와 정보산업체와 정보교환은 물론 관련업체와 협력을 추진한다.
홍콩에선 윌 호카마 EDS 이사가 참석하고 싱가포르에서는 쟈니 무 CAS홀딩스의 그룹관리이사, 위얀 탄 소프트웨어AG사 부사장 등이 참석한다.
말레이시아에선 데릭 후 컴퓨터멀티미디어협회 회장이 참석해 「e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확보하는 법」에 대해 강연하고 키엔 레옹 로이 SCS컴퓨터시스템스 CEO, 신 아익 쿠 e아시아SDN CEO 등도 거물급인사로 이번 행사에 참석, 각국 관계자들과 접촉을 갖는다.
대만에선 샤론 첸 EB유니언 사장을 비롯, 로버트 라이 대만 중소기업진흥공사 부이사장이 참석, e비즈니스에 대해 발표하고 파이 루 왕 아시아퍼시픽 베스트3C사 사장 등 14개 기업의 중역들이 방한한다.
이번 행사 참가국들 중 눈길을 끄는 국가는 몽고다. 이번 행사에는 몽고정보산업협회 소속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특히 어바리머드 돌진 몽고국립대 교수, 데노브 바다라히 모니타 므투 사장, 후로 바담수렌 몬로스트세베테미 회장 등이 참가해 각국 정보산업계 관계자들과 정보교환 및 협력증진 방안을 모색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