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대표 스틴 룩 스코훠드)는 사물감지 기능을 갖춘 첨단 장난감 「레고 마인드스톰 비전 커맨드(VISION COMMAN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 비디오카메라 기능을 가진 하이테크 장난감으로 사물인식 소프트웨어, 5m의 USB 연결코드와 레고 블록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주변 물체의 색깔, 움직임, 빛을 감지해 알람을 울리거나 정지영상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무한대로 펼칠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16만2000원. 문의 080-022-378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