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염동일 http://www.aname.co.kr)가 내년 시장을 겨냥한 TV 및 오디오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아남전자는 최근 14인치 및 20인치 크기의 비디오TV와 29인치 및 34인치 디지털 평면TV를 출시한데 이어 12월 중에 25인치와 29인치 컬러TV 및 오디오 2개 모델과 VTR 2개 모델 등 2001년형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아남전자는 이를 통해 내년도 매출을 대폭 확대, 정상화의 기틀을 잡아 나갈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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