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네트웍스가 백본 라우터 시장에 참여한다.
한국파운드리네트웍스(대표 황도영)는 내년 국내 백본 라우터 시장 진입을 목표로 국내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장비 테스트를 진행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가 장비 시험을 마친 곳은 한국통신 IDC·IBR·데이콤 등이며 지엔지네트웍스는 현재 테스트를 받고 있다.
이 회사의 기가비트 라우터인 「넷아이언」 시리즈는 섀시 타입으로 설계됐으며 최대 처리속도가 480Gbps다. 섀시당 인터넷 주소 검색 속도는 1억7200만pps(packets per seconds)며 제품 크기를 최소화해 설치 공간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황도영 사장은 『내년 매출 목표 3000만달러 가운데 20%인 600만달러 정도를 라우터에서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