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부동산 파인홈(http://www.finehome.co.kr)의 운영주체인 웹시티(대표 윤승희)는 업계 최초로 웹마케팅을 활용한 부동산 개발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웹시티측은 이에 따라 레저문화의 대중화에 부응하고 새로운 부동산투자 패러다임에 적합한 소액투자상품으로 일본과 유럽에서 보편화돼 있는 펜션하우스사업을 전개하기로 하고 우선 제주도를 적합지역으로 선정, 개발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웹시티는 또 웹사이트 펜션포유(http://www.pension4u.co.kr)를 통해 전국 펜션네트워크를 구축, 예약을 대행하는 시스템도 개발, 펜션 소유자들의 예약을 대행해주는 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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