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용 레이저마킹장비업체인 이오테크닉스(대표 성규동 http://www.eotechnics.com)는 30일 무역의 날을 맞아 1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반도체의 최종 패키징 과정에서 상표 및 회사 로고 등을 새기는 레이저마커(laser marker) 외에 인쇄회로기판(PCB)·액정표장치(LCD)·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 등에 공급되는 주요 레이저 응용기기를 제조해 70% 이상을 수출, 올해 2000만달러의 수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2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3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4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5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6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
7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
8
머스크 테슬라 CEO “AI5 반도체 설계 막바지”…삼성 파운드리 활용
-
9
BMW, AI 기반 '지능형 개인 비서' 첫선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