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블 칩 2위 업체인 미국 알테라가 LSI로직의 전 부사장 존 단(John Daane)을 새 최고경영책임자(CEO)로 결정했다고 「C넷」이 전했다.
지난해 퇴임 의사를 밝힌 알테라의 현 CEO 로드니 스미스(Rodney Smith)는 이에 따라 회장으로 물러나게 된다.
36세의 단은 일주일 전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더글라스 노비(Douglas Norby)와 함께 LSI로직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 직후 LSI로직 주가는 20% 가량 떨어졌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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