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은 인공지능형 컬러 잉크젯프린터인 「엡손 스타일러스 포토870 스페셜에디션」과 포토스캐너인 「엡손 퍼펙션 1240U 포토 스페셜에디션」을 선보였다.
「엡손 스타일러스 포토870 스페셜에디션」은 디지털시대에 맞게 6색 컬러잉크젯 프린터로 실물에 가까운 이미지와 1440dpi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인공지능형 양방향 인쇄가 가능하다.
또 「엡손퍼펙션 1240U 포토 스페셜에디션」은 1200×2400dpi의 해상도와 4.4조 컬러를 지원한다.
한국엡손은 사이버 디자인의 주도적 색상인 블루와 실버톤을 적용한 프린터와 스캐너를 각각 1000대와 500대씩 한정 판매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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