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 http://www.samsungtechwin.com)은 경남 창원공단 소재 제2사업장이 무재해 2240만인시를 달성, 29일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0배수 달성 인증서 및 무재해기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임직원 1300여명이 근무하는 창원 제2사업장에서 지난 1994년 8월부터 2000년 11월까지 약 6년 3개월 동안 4일 이상의 요양을 필요로하는 산업재해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이번 무재해 10배수 인증을 받았다.
삼성테크윈은 앞으로 사업장의 자율안전문화를 더욱 활성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실현해 무재해 15배수 인증도 달성할 방침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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