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대만증권거래소와 포괄적인 협력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거래소는 시장발전에 유익한 정보와 시장감시와 관련된 정보교환 및 시장간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증권시장의 기능강화와 안정성·건전성 유지를 위해 서로 성실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증권거래소는 현재 런던·싱가포르·시드니 등 10개의 선물거래소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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