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상공회의소는 오는 30일 전자상거래지원센터를 설립해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구미상의 전자상거래지원센터는 경북 중북부지역을 사업권으로 한 국내 41번째 센터로 정부지정을 받았다.
구미 전자상거래지원센터는 앞으로 기업의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등을 맡게 된다.
또 전자상거래 도입에 따른 각종 경영·관리기술과 국내외 기업간 전자상거래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구미 전자상거래지원센터는 이밖에 산학연 등 30개 기관의 관계자로 상거래협의회를 구성하고 중소기업들에 전자상거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9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
10
수원시, GB 풀고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학도시 대변신 스타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