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최근 웹기반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는 티볼리 웹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티볼리 웹서비스 매니저와 티볼리 웹서비스 애널라이저 등 2종으로 기업 웹서비스에 대한 중앙집중적인 관리와 서비스 수준에 대한 분석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들 솔루션은 티볼리의 시스템 관리 기술을 표준 보안 프로토콜을 통해 기업 방화벽 바깥으로까지 확장시킨 제품군이다.
티볼리 웹서비스 매니저는 e비즈니스 기업들이 웹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과 성능을 관리하고 관련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 수준을 측정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티볼리 웹서비스 애널라이저는 각종 웹서버에서 수집한 로그 파일을 온라인 분석처리(OLAP) 기술을 통해 분석, 기업의 웹서비스 성능과 가용성에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를 제공해 준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