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최근 웹기반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는 티볼리 웹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티볼리 웹서비스 매니저와 티볼리 웹서비스 애널라이저 등 2종으로 기업 웹서비스에 대한 중앙집중적인 관리와 서비스 수준에 대한 분석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들 솔루션은 티볼리의 시스템 관리 기술을 표준 보안 프로토콜을 통해 기업 방화벽 바깥으로까지 확장시킨 제품군이다.
티볼리 웹서비스 매니저는 e비즈니스 기업들이 웹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과 성능을 관리하고 관련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 수준을 측정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티볼리 웹서비스 애널라이저는 각종 웹서버에서 수집한 로그 파일을 온라인 분석처리(OLAP) 기술을 통해 분석, 기업의 웹서비스 성능과 가용성에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를 제공해 준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