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이상헌)는 벤처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실시하고 있는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의 1차 대상 벤처기업으로 와이즈프리·스타엠켓·투웨이커뮤니케이션·씨씨미디어·케이티인터넷 등 5개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썬이 국내 벤처기업 1개사당 약 2억5000만원 상당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무상 또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6개월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웹서버(썬 네트라 T1) 2대, DB서버(E220R) 2대, 애플리케이션 서버(E220R) 2대, 대용량저장장치(스토에지 D1000) 등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문의 (02)3469-0114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