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웨어는 23일 매일유업과 합작으로 정보기술(IT)업체인 「엠엔엘」을 설립키로 합의, 24일 조인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엠엔엘은 자본금 1억원으로 지분은 링크웨어와 매일유업이 각각 45%를 갖게 되며 매일유업의 김정환 사장이 5%, 링크웨어의 관계사인 풀무원의 남승우 사장이 5%의 지분을 갖게된다.
엠엔엘은 첫번째 프로젝트로 매일유업의 데이터센터와 서버, 네트워크 운영관리를 비롯해 애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운영, IT기획 및 전략수립, 헬프 데스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IT분야 아웃소싱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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